방귀뀐놈이성낸다
1달 전 (편집됨)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 문서 도구(노션, 구글 독스 등)는 국가연구개발사업 감사의 공식적인 전자연구노트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상 전자연구노트는 시점인증을 통해 무결성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구글 독스나 노션의 자체 수정 이력은 관리자가 임의로 조작하거나 시스템 환경에 따라 온전한 법적 증거력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공인된 인증 기능이 탑재된 전용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노트 지침의 핵심은 작성자와 제3자(점검자)의 분리를 통해 연구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작성자가 아닌 다른 동료 연구원이 점검자로 서명 및 확인을 수행해도 지침상 문제없이 인정됩니다. 3명 규모의 소규모 팀이라면 서로 상호 교차 점검하는 형태로 운영하시면 됩니다. 답변이 유익하셨다면 감사의 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