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i

챗GPT 사용하시는 연구실, 연구원 분들은 필독!

S

sem kim

@sem_kim

조회수 66
댓글 1
1주 전

연구실에서 챗GPT로 초안 잡고, 번역하고, 코드 정리하는 일.
이제 특별하지 않죠.

그런데 국가R&D 과제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떤 AI를, 어느 버전으로, 무슨 목적에 썼는지.
앞으로 최종 성과물에 적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의결한 가이드 이름은 '국가연구개발 AI 연구윤리 가이드'입니다.
핵심만 세 줄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하나. AI는 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결과의 책임은 연구자가 집니다.
둘. 연구자가 지킬 기준은 7가지. 그중 하나가 사실관계 검증입니다.
셋. 평가 자료를 외부 AI에 넣는 행위, 그리고 '은닉 프롬프트'. 연구부정으로 제재받을 수 있습니다.

'은닉 프롬프트'가 뭔지 처음 들으셨다면, 지금 알아 두셔야 합니다.

지금 연구실에서 쓰는 AI 도구와 버전, 바로 말할 수 있으신가요?
못 하신다면 오늘부터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 다양한 R&D 최신 뉴스는 구노의 한입 R&D 10월 1주차 호에서 확인하세요.
https://goono.stibee.com/p/291

댓글 1개

?

AI 활용 시 연구노트에 다 표기해야 하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