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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앞두고, 소명 요청 제일 많이 받은 지출이 뭐였나요?

박

박지원

@ji_won_1024

조회수 60
댓글 1
1주 전

4분기에 들어서면 연구비 정산 준비가 슬슬 시작되죠. 정산에서 소명 요청을 받으면 몇 달 전 지출의 이유를 다시 찾아야 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어요.

정산 관련 자료들을 보면, 금액이 크거나 규정을 어겨서라기보다 '그때 왜 썼는지'가 기록으로 안 남아서 소명을 요청받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자주 꼽히는 건 이런 것들이에요.

  • 주말이나 공휴일 결제
  • 회의 기록이 없는 회의비
  • 과제 끝나기 직전에 몰아서 산 소모품
  • 연구비 카드 대신 개인카드로 결제하고 나중에 이체한 건

기준은 전문기관·부처마다 달라서 담당 기관에 확인하는 게 정답이긴 한데요. 여러분은 어떤 항목에서 소명 요청을 받아 보셨어요? 어떤 자료로 해결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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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회의기록 좀 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