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 R&D 수행기업도 기보 금융 지원 대상으로… 등 10월 5주차 R&D 핵심 뉴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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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 kim
@sem_kim
조회수 13댓글 04시간 전
공공연구 성과를 이전해 얻는 수입이 2020년 3361억 원에서 2023년 2482억 원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그럼 성과를 사업으로 넘기려는 기업은 어디서 길을 찾아야 할까요? 이번 호 한입 R&D에 그 얘기가 많았어요.
먼저 특구재단과 기보 협약으로, 최근 5년 이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과제를 수행한 기업도 금융 연계 대상에 들어갔어요. 재단이 추천하면 기보가 보증·평가 쪽 우대 지원이 가능한지 검토합니다.
연구 성과와 기업 수요를 AI로 잇는 플랫폼 '아폴로 2.0'도 22일 공개됐고요.
평가 쪽 소식도 있었는데요. 과기정통부가 출연연 대표 성과 정성평가 30점 가운데 10점을 온라인 투표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고, 과학계는 표 몰아주기를 우려하고 있어요.
과제를 맡은 연구실과 기업이라면 다음 변화도 계속 챙겨 볼 만해요. 최신 R&D 소식을 매주 금요일 메일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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